SNS 자해 게시물 업로드로 만나 열여덜 초아

열네 살 초아는 가정폭력으로 숨이 막혀

가출을 했습니다.


가출팸 사이에 전전긍긍하며, 18살이 되었습니다.

친구들 사이에 조건만남 강요받아

이대로 살 희망이 생기지 않았다고 합니다.

초아에게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아동학대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들

매일 엄마 아빠가 싸우는 소리를

초아는 견뎌야 했습니다. 


불안전한 주거환경

가출로 인해 가출팸 사이에

전전긍긍하는 초아는

하루하루 지내기가 버거웠습니다. 


조건만남

가출팸 청소년들이 성착취를 통해

자신을 보호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초아는 도움을 줄 수 있는 곳을 찾았습니다


NGO 사랑해 무엇을 했을까요?  


우리는 초아 곁에 함께 하기로 손을 잡았습니다.
초아가 지낼 수 있는 쉼터를 연계하고
심리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전달하였습니다.

이제는 제주도 쉼터에서 지내며
검정고시를 준비하면서
다시 새로운 삶을 보내고 있습니다.


당신은 어떤 상황에 있나요?

후원금은 이렇게 사용되었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초아에게 다시 살아갈 수 힘이 될 수 있도록 후원자 덕분에 초아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습니다.

식사제공

가출로 인해 안정적인 식사를 못했던 초아에게 

건강한 식사를 전달 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한 사람 한 사람 후원자님 덕분입니다.


심리치료

NGO사랑해 보내주신 후원금을 통해 초아가 

가정폭력으로 상처받은 마음을 

심리치료 받을 수 있었습니다.


쉼터연계

정기후원으로 안정적인 기반이 마련되어 

사회복지사 인건비를 통해 

초아를 구조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 도움받은 사례이며, 당사자에게 허락을 받았습니다. 인권을 위해 사진, 이름을 대체합니다